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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액션

도시의청춘

어디서나 새벽을 알리는 종소리가 들려온다.
혁이와 나미 이름이외에 그 어떤 대사도 필요하지 않았던 두 사람.
그러나 도시란 이름의 울타리는 그들에게 사랑대신 몸부림쳐지는 괴로움만을 던져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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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화 <최종화>
도시의청춘 제3화 (최종화)
2015.11.0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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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화
도시의청춘 제2화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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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화
도시의청춘 제1화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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