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마이페이지

장르무협

흑객

어릴 때도 내 등엔 칼이 꽂혔었다. 참 . 마 . 도...악마를 베어낸다는 칼이 왜 어린 내 등에 꽂혔었는지 난 종내 알지 못했다. 그로부터 이십 년 뒤...다시 똑같은 칼이 내 등에 꽂혔다. 이번에는 친구와 연인에 의해서... 두 번이나 같은 칼을 꽂고도 살아남아야 하는 이따위 운명이란 건...! 그래도 살아야 한다면... 도대체 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칼은 곧 생명이다. 어린 시절 칼을 꽂고도 종내 알지 못했던 내 삶의 의미를 나이 이십, 다시 칼을 들고 되뇌어본다.

야설록 님의 다른작품 보기

첫회보기 찜하기
정렬변경 이 작품 전체 소장하기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20화 <최종화>
흑객 제20화 (최종화)
2016.08.05
8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19화
2016.08.05
8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18화
2016.08.05
8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17화
2016.08.05
8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16화
2016.08.05
8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15화
2016.08.05
8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14화
2016.08.05
8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13화
2016.08.05
8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12화
2016.08.05
8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11화
2016.08.05
8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10화
2016.08.05
8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9화
2016.08.05
8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8화
2016.08.05
8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7화
2016.08.05
8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6화
2016.08.05
8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5화
2016.08.05
8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4화
2016.08.05
8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3화
2016.08.05
8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2화
2016.08.05
8
로그인후 이용가능
제1화
2016.08.05
8

진행중인 이벤트

일풍삼왕전기..
사마달
겁난천하
야설록
초살성
황재
화색무림
황성
십전구패
야설록
태극지존
황성
검향만리
야설록
천외비검
사마달
제왕본색
야설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