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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무협

흑객

어릴 때도 내 등엔 칼이 꽂혔었다. 참 . 마 . 도...악마를 베어낸다는 칼이 왜 어린 내 등에 꽂혔었는지 난 종내 알지 못했다. 그로부터 이십 년 뒤...다시 똑같은 칼이 내 등에 꽂혔다. 이번에는 친구와 연인에 의해서... 두 번이나 같은 칼을 꽂고도 살아남아야 하는 이따위 운명이란 건...! 그래도 살아야 한다면... 도대체 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칼은 곧 생명이다. 어린 시절 칼을 꽂고도 종내 알지 못했던 내 삶의 의미를 나이 이십, 다시 칼을 들고 되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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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화 <최종화>
흑객 제20화 (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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