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혼녀가 바뀐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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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결혼하기 싫은 거 알아. 그러니까 우리 파혼해." 복싱 월드 챔피언이었던 나, '임수영'은 '성우진의 악혼녀' '임화영'에게 빙의했다. 잘나가는 배우 '성우진'의 약혼녀라는 이유만으로 불행한 삶을 살던 '화영'을 대신해 파혼을 결심한 '수영'. '성우진'도 '임화영'에게 냉랭하기만 했으니 파혼은 식은 죽 먹기라 생각했는데…? "난 파혼할 생각 없는데." ...왜 싫은 건데?!

#격주연재#현대물#까칠남#빙의#로맨스#드라마#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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