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대란 생과 벌

최철규, 용석진 구독수 5,000+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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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는 평화를 완전히 잃었다. 조종이 아닌 혼돈... 치유가 아닌 행동... 회복이 아닌 잔상(殘傷)만이 난무했으니... 이때를 무림인들은 암흑의 시대... 즉, 강호대란이라 명명했고... 삶은 물론 죽음까지도 벌(伐)하던 혹독한 생사벌(生死伐)의 시기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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