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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정레나
그림메타툰&정레나
원작탄식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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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누가 고양이가 말한다고 하면 믿겠는가.
그저 길고양이에게 작은 한탄을 했을 뿐인데.
[착한 인간한테만 주는 보은이다! 어서 말해봐라! 그게 너의 소원이냥?]
“그야 나였다면, 이랬을 것 같다. 이런…!”
[좋다, 내가 이루어 주겠다냥!]
최애가 있는 소설 속에 완결 난 지 10년 된 시점에 빙의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최애와 행복하게 살리!
과연 그녀는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