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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 연재
글공심이
그림도야
원작지나가는 금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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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여자 친구의 핸드폰을 봐서는 안 됐다.' 친구로부터 여자 친구 하영이의 이상한 소문을 듣게 된다. "하영이가 모텔에서 나왔다던데 그것도... 다른 남자랑"
잘못 본 것일 거라며 애써 외면하지만, 마음 한편에 자리 잡은 불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여자 친구의 폰을 확인하는데...
"뭐해? 벗어. 브래지어랑 팬티까지 싹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