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수 5,570,000+

함정

박민

그림호야


더보기 “나 사실은 오빠를 좋아했었어...우리 하자”
잘나가던 군필 현우는 항상 남자답고 자신만만하게 살아왔다. 하지만 취업 후 마주한 사회생활은 절대 만만하지 않았다. 매일 같은 야근에 뒤치다꺼리도 모자라 억울한 누명까지...이제부터는 내가 어떤 새끼인지, 너희 몸에 새겨줄게
#여초회사#오피스물#팀장님#육노예#조교#복수#하드코어#드라마#고수위#완결
전체 89화 중 0화 보유중

전체소장시 20% 할인 (11,700원) 혜택

100% 뱃지 획득!

총 89화 267 214코인

취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