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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메타툰&뿡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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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두 번 먹어볼 만해요?”
한고는 손을 뒤로 뻗어 제 좆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조아를 바라봤다.
몇 번 쥐었다 폈을 뿐인데 벌써 발기한 성기가 위용을 드러내고 있었다.
“사실 그때 전 좀 아쉬웠거든요.”
“네?”
“카섹할 때요. 차가 너무 좁아서 조아 씨 보지 안에 제대로 처박지 못해서.”
그러더니 그대로 조아의 허리를 잡아 쭉 끌었다. 곧바로 그녀의 오금을 잡아 다리를 벌렸다.
얼른 고개를 숙인 한고는, 음부에 코를 박고 숨을 깊숙이 들이마셨다.
“조아 씨 속살 진짜 쫄깃해서 빨아보고 싶었는데 그것도 못했고.”
“읏.”
그가 뽀얀 허벅지에 볼을 비빈 후 입을 크게 벌려 부드러운 살을 콱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