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신선의 도시강림

가람&편연연우중 구독수 5,000+ 9.4
매주 연재

15세 이용가

구독층

남 63%

여 37%

누군가는 나를 천존(天尊)이라, 천제(天帝)라 부르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 내 이름은 '임 윤'. 삶의 목표는.. 오래전에 놓친 내 연인을 찾는 것! 그러나 겨우 다시 만난 연인은 날 기억하지 못하고, 오히려 기억을 찾는 것을 거부하는데... "네 곁에서 온갖 위협으로부터 널 지킬 거야."

#로맨스#액션#무협#드라마#판타지#월#금

이 작가의 다른작품

전체 128화 중 0화 보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