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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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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복판의 화물선 안에서 눈을 떠버린 밀항자 '이세상'
눈엣가시 취급을 받으며 생활한 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밀항자라는 이유로 선원들에게 미운털이 박혀버려
말을 제대로 섞어본 건 조리장인 '애리'뿐.
그렇게 주방 일을 도우며 한 사람 몫을 하려는 세상이었는데...
"니 이게 얼마나 무거븐지 아나... 함 들어볼래?"
몰캉몰캉. 단둘이 남은 주방에서 시작된 애리의 야한 장난…?
"…. 세상아, 지… 진짜 만질끼가?"
제1화
26.02.04
제2화
26.02.04
제3화
26.02.04
제4화
26.02.04
제5화
26.02.04
제6화
26.02.04
제7화
26.02.04
제8화
26.02.04
제9화
26.02.04
제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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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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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화
26.02.04
제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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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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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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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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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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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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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화
26.02.04
제20화
26.02.04
제21화
26.02.04
제22화
26.02.04
제23화
26.02.04
제24화
26.02.04
제25화 최종화
26.02.04
에필로그
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