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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연재

파파카츠

태감

그림월구천


더보기 아이를 주웠다. 세상의 조롱 속에 살던 그에게, 아이는 20년간 감금된 채 키워진 딸이자 그의 여인이 되었다. 그렇게 철저히 숨겨온 이 곳에 돈 냄새를 맡은 하이에나들이 나타난다. "아저씨 돈 조오오올라 많다며? 용돈 좀 찔러줘 봐요"